우리 모두는 각자의 꽃을 피운다

지하철독서-1186

by 진정성의 숲



키가 큰 나무든

작은 나무든

모든 나무는 꽃을 피운다.


사람들은 대부분

화려한 꽃을 선호하지만,

꽃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법이다.


-나무철학,188p-

(강판권/글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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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각자의 꽃을 피운다.


토양이 다르고

비와 바람이 다르고

빛의 세기가 달라도


우리 모두는


생명 가득한

세상 단 하나의

꽃을 피운다.


그 꽃을 사랑하자.

내 삶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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