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다고 말해 주는 것 같았다.
그러니까 남들이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한다고 해서
꼭 정해진 대응을
할 필요도 없는 게 아닐까.
모두 다르니까
-아몬드,75p-
(손원평/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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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같은 말과 같은 행동을
강요받고 있었던 건 아닐까.
세모와 네모
그리고 동그라미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걸까.
정답이 없는 세상에서
단 하나의 답이 있다면
그거 아마도 '자기다움'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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