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기를 원했다

지하철독서-1207

by 진정성의 숲



일체의 '그랬었다'는

창조하는 의지가 나서서

'나는 그러하기를 원했다!'라고

말할 때까지는 파편이요,

수수께끼이자 끔찍한 우연일 뿐이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239p-

(프리드리히 니체/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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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하는 의지로

살게 해주소서.


'그랬었다'가 아니라

'그러하기를 원했다'라고

말하길 바라봅니다.


지난날들이

손쓸 수 없는 날들의 상처가 아니라

내 의지로 해방되었던 영광의 날들이

되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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