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의 '그랬었다'는
창조하는 의지가 나서서
'나는 그러하기를 원했다!'라고
말할 때까지는 파편이요,
수수께끼이자 끔찍한 우연일 뿐이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239p-
(프리드리히 니체/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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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하는 의지로
살게 해주소서.
'그랬었다'가 아니라
'그러하기를 원했다'라고
말하길 바라봅니다.
지난날들이
손쓸 수 없는 날들의 상처가 아니라
내 의지로 해방되었던 영광의 날들이
되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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