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게 이름을 붙인다
지하철독서-1298
눈물이 날 만큼
눈부신 날입니다
-사실은 내가 가장 듣고 싶던 말,156p-
(현준/더퀘스트)
--------------------------
다시 오질 않을 '오늘'에게
이름을 붙인다.
눈부신 오늘
따뜻한 오늘
설레는 오늘 etc.
감흥이 없었던 '오늘'에게
특별한 의미가 부여된다.
매일 새로운 '오늘'이
내 인생을 가득 채우고
삶은 찬란하게 빛난다.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080718열람실
#언스플래쉬 #현준 #에세이 #길벗
#책 #독서 #글쓰기 #짧은글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