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지대의 경계선을 밀어내고
경계선 밖의 경험을 함으로써
안전지대를 확장할 수 있다.
-슈퍼 석세스,107p-
(댄 페냐/한빛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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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오락실에서 했던
땅따먹기 게임.
시간이 초과되거나
거미에 닿으면 죽기에
찰나의 기회를 엿보다 재빠르게
내 땅을 또 나만의 안전지대를
만들었던 기억.
유한한 삶.
지금 나의 안전지대는
얼마나 되는가.
안전지대를 넓히기 위해
내 삶의 경계선 밖으로
나가려는 의지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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