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의 내린 욕심쟁이는
'스스로의 욕망을 인정하고
삶에 한계를 두지 않는,
두려움 없이 스스로에게 솔직한 사람'
이다.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25p-
(최서영/북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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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겸손하면 됐지!'
왜
'나 자신에게까지 겸손한 건지!'
왜
나 스스로
나를 낮추고 있는 건지.
나에 대한 겸손은
나에 대한 한계만 만들 뿐.
욕심을 버리려다
욕망까지 버려지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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