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다 자연의 일부일 뿐

지하철독서-1548

by 진정성의 숲


우리는 그저 살다가 죽을 뿐이며

모든 것이 다 자연의 일부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소금길,41p-

(레이너 원/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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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어떤가.


시간의 흐름 속에

자연은 변하지 않는가?


자기의 어떤 모습도

자연은 부끄러워하지

않지 않는가?


무엇이든

온몸으로 주고

온몸으로 받지 않는가?


자신의 흔적조차

이 세상 남은 어떤 것에

의미가 되어주지 않는가?


그럼

우리가 자연의 일부라면

우리는 어떻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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