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지 않은 일은
금방 알아채고 단호하게
거절할 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의지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자신을 위한
가장 좋은 해석을 해내고야 만다.
그 선택이 자신에게 결코
상처로 남지 않도록.
-김미경의 마흔수업,119p-
(김미경/AWAK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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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용설명서.
난 가지고 있는가?
나다운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할 수 있고
어떤 상황도
내 삶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는
'나' 사용설명서.
난 지금
가지고 있는가?
써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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