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두려웠나요?”
“실패할까 봐 두려웠어요.
내가 뭘 모르는 것처럼 보일까 봐
두려웠죠. 도움을 청하는 게 두려웠어요.”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흐름출판)
-----------------------
왜 말과 행동이 다른 걸까?
실패할까 봐 두렵다면,
오히려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도움을 청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
성공할 확률이
더 높아지는 게 아닌가?
왜
문제를 해결하려는
행동이 아니라
문제를 문제로 삼으며
해결할 수 없는
생각만 하고 있는가?
갑자기
'소크라테스'의 말이 생각났다.
내가 아는 것은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뿐이다.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언스플래쉬
#2호선2862열람실 #실패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