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할까 봐 두렵다면

지하철독서-1611

by 진정성의 숲


“무엇이 두려웠나요?”


“실패할까 봐 두려웠어요.

내가 뭘 모르는 것처럼 보일까 봐

두려웠죠. 도움을 청하는 게 두려웠어요.”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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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과 행동이 다른 걸까?


실패할까 봐 두렵다면,


오히려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도움을 청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

성공할 확률이

더 높아지는 게 아닌가?


문제를 해결하려는

행동이 아니라

문제를 문제로 삼으며

해결할 수 없는

생각만 하고 있는가?


갑자기

'소크라테스'의 말이 생각났다.


내가 아는 것은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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