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로운 나'로 살기

지하철독서-1629

by 진정성의 숲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사람.

그건 서른에도, 마흔에도, 여든에도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다짐 같았다.


-우리는 조금씩 자란다-

(김달님/미디어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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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맞이하는 하루.


어떤 마음으로

시작하는가?


"매일 반복되는 하루가 지겨워"


"오늘은 또

무슨 재미난 일이 생길까?"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자신의 삶에

기대가 많다는 것이 아닐까?


같은 24시간을 살아도

자신만의 새로움으로 하루를

가득 채울 수 있다는 게 아닐까?


매일 다시 태어난다는 게 아닐까?


죽을 때까지


매일 스무 살로

하루를 맞이하고 싶다.


매일 '새로운 나'로

하루를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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