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젊음

지하철독서-1814

by 진정성의 숲


나는 죽을 때까지
젊은 지성인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고 싶다.

'배우기를 멈추는 사람은
스무 살이든 여든 살이든
늙은이다.

계속해서 배우는 사람은
언제나 젊다.'

-나는 죽을 때까지 지적이고 싶다,10p-
(양원근/정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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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젊은이인가?
늙은이인가?

배우기만 하는가?
배운 것을 실천하고 있는가?

일단 배우는 건
너무 좋아한다.

그럼 실천은?

아직 머릿속에
하고 싶고 해야 할 것들이
둥둥 떠다닌다.

그 실천의 풍선을
잡고 터트려야 한다.

그렇게
내 머릿속 실천의 풍선을
자꾸 소멸시켜 현실에서
발현되게 해야 한다.

자, 그럼 오늘은
어떤 풍선을 터트려 볼까?

오늘 하루
젊어지다 못해
어린아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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