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걸 세상이 원하게

지하철독서-2131

by 진정성의 숲


저는 책에서

이 말이 하고 싶었습니다.


‘무조건 세상에 맞추지 말고

당신이 가진 걸 세상이 원하게 하라.’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최인아/해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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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내 길을 가는 것.


세상 사람들이

다 아니라고

틀렸다고 말해도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향해 가보는 것.


티 내지 않고 조용히

매일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해나가는 것.


그보다

소중한 게 있을까?


어차피


나 대신

나의 길을

나의 삶을

살아줄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나를

일단 믿어 봐야지.

일단 믿어 줘야지.


어차피 이미

누군가 가진 것들은

그들의 것이지

내 것은 아니지 않은가?


그래.


그들이 부러운 건

그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들이 해내는 모습이지 않은가?


그 결과가

나를 감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를 내기까지의

'과정의 벅참'이 아닌가?


그들을

동경하는 것처럼


나도 할 수 있다고

나의 과정도 너무 소중하다고

내가 나를 인정하고

내가 나를 안아야 한다.


내가 가진 걸

결국 세상도 인정해 줄 거라고

내가 믿어야 한다.


그 믿음이

세상이 나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세상이 나를 인정하게 하는

그 순간을 만들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말한다.


‘무조건 세상에 맞추지 말고

내가 가진 걸 세상이 원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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