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과 진정성은 남에게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지하철독서-222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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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진정성은
주관의 영역에 있는 것이지
남에게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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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진정성.

나의 입에서는 살지 못하고
상대방의 가슴에서 사는 것이 아닐까.

말을 줄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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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지웅 지음, 버티는 삶에 관하여 (반양장, 일반판), 문학동네(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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