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대한 애착

지하철독서-224

by 진정성의 숲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닌 시간 속에서 방황하고


우리에게 속하는 유일한 시간은
생각해보지도 않는다.

-------------------------------

과거에 일어난 일을 후회하고
미래에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고
현재를 살아간다.

나의 과거와 미래가
나의 현재를 없애버리고 있는 건 아닌지.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784열람실
#다시시작되는희망 #내가있어야할곳

- 블레즈 파스칼 (지은이), 하동훈 (옮긴이), 팡세, 문예출판사(2009), p.92
#팡세 #문예출판사 #독서 #글쓰기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산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