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을 수 없는
저 별을 잡으려고 손을 뻗는 것,
이것이 나의 여정이다
아무리 조롱받고 상처 입어도
한 사람이라도 끝까지 노력한다면...
잡을 수 없는 저 별을 잡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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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별
나에게만 보이는
나의 별.
사람들은 말한다.
'도대체 지금 뭐 하고 있냐고.'
'지금 이럴 때가 아니라고.'
나는 마음속으로 말한다.
'내 가슴에 별을 품고 있다고.'
'지금 나는 그 별빛을 따라가는 중이라고.'
설사
끝내 잡을 수 없다 해도
나의 별을 찾으러 가는
지금 이 순간들이
모두 나의 삶이고
내 존재의 의미가 되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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