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처음이다.

지하철독서-271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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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낯선 것을 익숙하게 만들고,
아이는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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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없다.

처음 세상에 나온 아이는
세상 모든 것이 '처음'이다.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볼 수 있는 '처음의 눈'.

2020년 6월 17일

오늘도
우리에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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