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지하철독서-298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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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진리란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갈 수 있어도

단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죽음의 수용소에서,120page-
(빅터프랭클/청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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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
아우슈비츠.

그 속에서도 살 수 있었던 이유.
그 속에서도 살아지게 했던 이유.

지금 나는 어디에 있고
어떤 삶의 태도로 살고 있으며
어떤 길을 선택하고 있는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나는 지금 누리며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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