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오늘을 본다.

지하철독서-369

by 진정성의 숲



'어른은 낯선 것을 익숙하게 만들고,
아이들은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본다'는
말이 있다.

-강원국의 글쓰기,65p-
(강원국/메디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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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세상이 익숙한 것이었나.

모든 새로움을 거부하고
익숙함을 받아들였나.

평범한 일상을
새로운 일상으로 바라보는
낯선 시선이 그립다.

다시 보자.

낯선 오늘을 보려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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