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비치는 내 모습

지하철독서-389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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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때로는
우리가 싫어하는 사람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간다.

-연탄길3,133p-
(이철환/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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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것은
익숙해진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싫은 것이든

그래서

'눈'으로 앞만 보지 말고

주기적으로

'거울'로 나를 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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