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라는 축제.

지하철독서-391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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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세상의 축제에
초대받았습니다.

이 축제에서
내가 맡은 일은
나의 악기를 연주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최선을 다해
연주했습니다.

-기탄잘리,28p-
(라빈드라나트 타고르/무소의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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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는 축제.

지금 내가
연주하고 있는 악기는
무엇인가.

바꾸거나
조율할 필요는 없나.

세상에 많은 악기들과
조화롭게 연주되고 있는가.

그리고

난 지금

최선을 다해
연주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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