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는 탑을 쌓는다.

지하철독서-404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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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속되고
아직 꿈꿀 시간은 많다.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늙기 시작한다.

-마흔의 서재,15p-
(장석주/한빛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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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꿈 꾸며 살라는 말.

이제 갓 스무 살쯤 되는
청년에게나 어울리는 말이라
치부했다.

내 나이에
꿈이란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고

나에게 꿈은
내 두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오아시스 같은 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그렇게 살다 보니
살아가는 의미를 찾을 수 없었고
그때 못했던 것들에 후회만 쌓였다.

이젠
다시 나에게 말한다.

어차피
무언가를 쌓아가는 과정이
삶이라면

'후회의 탑'보다
'꿈이라는 탑'을 더 높게
쌓으며 살겠다고.

아직
늦은 게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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