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음표안에 있지 않고
음표와 음표 사이에 존재하는
침묵 안에 있다."
<모짜르트>
-생각하는 힘 노자인문학,133p-
(최진철/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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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도
그렇지 않을까.
문장을 다시 써 본다.
"삶은
사람 안에 있지 않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관계' 안에 있다."
'삶의 범주'는
한 개인의 삶만이 아닐 것이다.
사람과 사람의 연결.
사람과 사람과의 부딪힘.
그로 인해
발생하는 '관계의 화학작용' 안에
삶이 있지 않을까.
오늘도
사람과 부딪히고 연결되며 살아갈
우리 모두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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