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의 말처럼
"누군가를 열렬히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크게 슬퍼할 수도 있다.
그러나
슬픔을 치유하는 것도
역시 사랑이다."
-행복의 조건,160p-
(조지 베일런트/프런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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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슬픔이 가득 찬다는 것은
내 안에
사랑이 가득 찼었다는 게 아닐까.
세상이 무너져 버린다는 것은
세상을 다 가진 경험을 했다는 게 아닐까.
슬픔을
슬퍼하지 말자.
슬퍼할 수 있다는 건
아직 내가
누군가를 다시 사랑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기에...
슬퍼하는 그 순간에도
또 다른 사랑이
나에게 오고 있는 지도 모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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