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지하철 독서
우리는 모두 하나의 별이다.
지하철독서-582
by
진정성의 숲
Nov 23. 2020
우리는 모두
하나의 별이다.
칠흑 같은 밤하늘
커다랗고 밝은 달 옆에서
우리는 티끌같이 초라해 보이지만
사실
별은 달보다 크다.
-지하철독서 '글 한 모금'-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082007열람실
keyword
지하철독서
독서
별
2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진정성의 숲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진정성의 나무를 심어 숲이 되는 세상
구독자
581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시간에 대한 태도
신중하게 생각한다는 것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