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하나의 별이다.

지하철독서-582

by 진정성의 숲



우리는 모두
하나의 별이다.

칠흑 같은 밤하늘

커다랗고 밝은 달 옆에서
우리는 티끌같이 초라해 보이지만

사실
별은 달보다 크다.

-지하철독서 '글 한 모금'-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082007열람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시간에 대한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