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간은
내 책임이었다.
내 시간을
내가 어떻게
배정하고 사용하는가는
나한테 달려 있고
오직 나만이
정할 수 있는 문제였다.
-아직도 가야 할 길,57p-
(M.스캇 펙/율리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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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을 땐
못하는 게 많았고,
시간이 남을 땐
안 하는 게 많았다.
애꿎은 시간에게
모든 책임을 돌렸다.
오직 나만이 정할 수 있는 문제를
오직 나만 피해 가려 애썼다.
12월이다.
남은 한 달.
지난 일 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일 년을 계획하자.
아주 당연한 말이지만,
내 시간은 내가 책임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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