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엔 보이지 않는 곳은 없다.

지하철독서-655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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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말며,
누가 안 보더라도 속이지 말라.

-채근담,139p-
(홍자성/글로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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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누군가를 속이는
경험을 많이 할수록
자신에게 이익이 될까?

그 경험은
습관이 되고
죄책감을 무디게 하며
자기방어를 만든다.

결국
습관이 된 잘못된 경험은
언젠가 더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이 세상엔
보이지 않는 곳은 없다.

누군가 보지 못한다 해도
반드시 보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

자기 자신.

오늘도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하루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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