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

지하철독서-703

by 진정성의 숲



세상에서는
어떤 대상이든
'보이는 면'과 '가려진 면'이
있기 마련이다.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109p-
(투에고/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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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비치면
그림자가 생기듯

누구나
맞닿아있는 두 면을
가지고 있다.

마냥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세상에 모든 절망을 품고 있을 수 있고,

칠흑 같은 어둠을 닮은 사람도
찬란한 태양을 동경하고 있을 수 있다.

그러니

무엇이든 한 면만 보고
판단하고 정의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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