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어디로 치우쳐 있는가?

지하철독서-762

by 진정성의 숲



목표와 꿈에 취해
현실에서 해야 할 일들을
망각하지 말자.

-눈떠보니 서른,127p-
(강혁진/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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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사명.
삶의 방향.

이 모든 것이 없었을 때는
현실만 살았지만 방향을 자주 잃었고

이 모든 것이 생기고 나서는
이상에 심취해 현실을 등한시 했다.

균형이 필요하다.

너무 멀리만 보면
작은 돌부리에 넘어지고

너무 가까이만 보면
큰 바위에 부딪힌다.

지금 나는
어디로 치우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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