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없었던 것들

지하철독서-843

by 진정성의 숲



지금 상황이

바뀔 수 있는 것인가?


내가

어떤 행동을 함으로써

이 상황을 바꾸고

괜찮게 만들 수 있는 것인가?


-다큐멘터리 마음,269p-

(이영돈/예담)


---------------------------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분노했던 많은 것들은

내가 바꿀 수 없었던 게 많았다.


이젠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한

나의 감정와 태도을 바꿔보자.


분노와 후회가 아니라

인정와 성찰로 바꿔보자.


분노와 후회는

나를 끝없이 끌어내릴 것이고,


인정과 성찰은

나를 끝없이 끌어올릴 것이다.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081031열람실

#책 #독서 #글쓰기 #짧은글긴생각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중용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