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방과 창조

지하철독서-854

by 진정성의 숲



모방에 돌팔매질할 수 있는 사람은

태초의 창조자 말고는 없다고 단언한다.

하늘 아래 더 이상 새로운 것은 없다.


-강원국의 글쓰기,127p-

(강원국/메디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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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것이 아니라

유에서 조금 다른 유가 창조되는 건 아닐까.


우리가 살면서

보고 듣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조금 다른 유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


그래서

좀 더 유심히 보고

좀 더 귀 기울여 듣고

최선을 다해 하루를 경험해야

하는 건 아닐까.


이 모든 과정이

내 안에 조금 다른 유를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될 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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