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방에 돌팔매질할 수 있는 사람은
태초의 창조자 말고는 없다고 단언한다.
하늘 아래 더 이상 새로운 것은 없다.
-강원국의 글쓰기,127p-
(강원국/메디치미디어)
------------------------------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것이 아니라
유에서 조금 다른 유가 창조되는 건 아닐까.
우리가 살면서
보고 듣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조금 다른 유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
그래서
좀 더 유심히 보고
좀 더 귀 기울여 듣고
최선을 다해 하루를 경험해야
하는 건 아닐까.
이 모든 과정이
내 안에 조금 다른 유를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될 테니깐.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080749열람실
#책 #독서 #글쓰기 #짧은글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