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고난을 겪는다.
누구에게나 보이지 않는 상처가 있고,
마음속엔 아픔이 있다.
친절한 사람이 되자.
오늘, 당신의 행동 혹은 말 한마디가
그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해줄지도 모른다.
[그대 멈추지 않기를]
-푸름이 밀려온다-
(매기 스미스/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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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힘들고
나만 상처 입고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했다.
'왜 나만?'
'왜 하필 나에게'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어둠으로 가득찬 생각은
나의 몸에 가시를 돋게 했다.
그 가시에
나를 둘러싼 사람들이
찔리기 시작했고
그들은 멀어지게 했다.
그래서
더 힘들었고
더 상처 입었고
더 불행했다.
이젠 멈추자.
그리고
다른 사람을 읽자.
그들의 힘듦과
그들의 상처와
그들의 불행을 읽자.
읽다 보면
세상 모든 고난의 주체가
'나'가 아닌 '누구나'라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인생 동기'들에게 힘을 주자!
그리고 힘을 받자!
그렇게
서로를 읽고 건네는
이해의 한 마디,
친절의 한 마디가
우리를 함께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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