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가 만드는 의미

지하철독서-919

by 진정성의 숲



몰스킨은
겉으로 보기엔
양장으로 만든 책처럼 보이지만
열어보면 아무내용도 없는 수첩이다.

그러나
'수첩'이 아니라
아직 쓰지 않은 책'이라고 한다.

-마케팅의 정석, 31page-
(은종성/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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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수첩이
'아직 쓰지 않은 책'이 되는 것.

모든 건
의미를 부여한 만큼
의미있어 진다.

물건도.
사람도.
오늘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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