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속박 사이

지하철독서-956

by 진정성의 숲



소유는

가장 악질적인 속박인걸요.


-냉정과 열정사이(Rosso),50page-

(에쿠니 가오리/소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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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아오이의 말.


왠지 모르게

소설의 뒷부분이 예상되는 말.


사람의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의 소유.


열정과 냉정 사이.

사랑과 속박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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