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나, 그 사이에 간격

지하철독서-972

by 진정성의 숲



남들이 보는 나와

실제의 나 사이에

간격이 좁아질수록

우리는 세상을 더 편하게

살아갈 수 있다.


-센서티브 105page -

(일자 샌드/다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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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개의 실루엣을

가지고 있는가?


내가 속한

모든 곳에서

난 같은 사람인가?


다르다면

그중 가장 편한 곳이

어느 곳인가?


그곳이 바로

남들이 보는 나와

실제의 내가

하나로 겹쳐있는 곳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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