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보는 나와
실제의 나 사이에
간격이 좁아질수록
우리는 세상을 더 편하게
살아갈 수 있다.
-센서티브 105page -
(일자 샌드/다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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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개의 실루엣을
가지고 있는가?
내가 속한
모든 곳에서
난 같은 사람인가?
다르다면
그중 가장 편한 곳이
어느 곳인가?
그곳이 바로
남들이 보는 나와
실제의 내가
하나로 겹쳐있는 곳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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