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여름맞이 7월 프로모션
KG모빌리티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한 달간 ‘렉스턴 뉴 아레나’를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및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줄이고, 중형 SUV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7월 프로모션의 핵심은 ‘세일 페스타’ 프로그램이다. 2025년형 렉스턴 뉴 아레나를 제외한, 2024년 1월 이전 생산 차량을 구매할 경우 4륜구동(4WD) 시스템을 무상으로 장착해주며, 이에 더해 200만 원의 현금 할인도 함께 제공된다. 이중 혜택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체감가를 크게 낮출 수 있는 기회다.
이외에도 생산월에 따라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2월 이전 생산된 차량에는 100만 원이 더 할인되며, 전시차 구매 시 추가로 2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고차를 KG모빌리티에 매입하고 신차로 렉스턴 뉴 아레나를 동시에 구매하는 경우에는 10만 원의 트레이드-인 할인이 추가 적용된다.
기존 KG모빌리티 차량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을 위한 로열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본인 또는 배우자, 직계가족이 해당 브랜드 차량을 2대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 10만 원, 3대 이상일 경우 20만 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과의 장기적 관계 형성을 목적으로 시행되며, 충성 고객층 확보를 위한 전략적인 접근으로 해석된다.
실제 여러 조건을 충족할 경우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대 330만 원까지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이는 국산 프레임 SUV 구매자들에게는 실속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는 셈이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다양한 스마트할부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소비자는 자신의 재정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할부 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
대표적인 금융 옵션으로는 ▲0% 스마트할부 12개월(선수율 50%) ▲3.9% 할부 최대 48개월(선수율 없음) ▲4.5% 최대 60개월, ▲5.4% 최대 72개월까지의 장기 플랜이 마련돼 있다.
이러한 조건은 초기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최근 고금리 시장 환경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금융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렉스턴 뉴 아레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프레임 타입 중형 SUV로, 2.2리터 디젤 싱글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전장 4,850mm, 전폭 1,960mm, 휠베이스 2,865mm의 차체 크기 덕분에 넉넉한 실내 공간과 뛰어난 안정성을 갖췄다.
기본 가격은 프리미엄 트림 기준 3,953만 원부터 시작되며, 7월 프로모션을 모두 적용하면 약 3,600만 원대에도 구입이 가능하다.
이 가격대는 수입 SUV 대비 뛰어난 가성비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실용성과 오프로드 성능을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