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만 원이 공짜?" 이 옵션 그냥 주는 국산 SUV

KGM 렉스턴, 4WD 무상 장착 프로모션

by 카디파인
kgm-rexton-august-2025-sale-promotion-guide-4.jpg KGM 렉스턴 뉴 아레나 실내 /사진=KGM


정통 SUV의 가치를 고수하는 KGM 렉스턴이 8월 한 달간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0만 원 상당의 사륜구동(4WD) 무상 장착 혜택을 제공하며, 추가 조건 충족 시 최대 340만 원에 달하는 가격 인하 효과가 가능하다.


도심형 SUV가 대세로 자리 잡은 2025년, 렉스턴은 여전히 바디 온 프레임 구조의 견고한 성능으로 아웃도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8월 한정 최대 340만 원 혜택

kgm-rexton-august-2025-sale-promotion-guide-3.jpg KGM 렉스턴 뉴 아레나 /사진=KGM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단연 4WD 무상 장착이다. 렉스턴의 정통 SUV 성능을 완성하는 옵션을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여기에 2월 이전 생산분 100만 원 할인, 재구매 및 전시차 조건까지 충족하면 최대 340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본 가격이 3,953만 원부터 시작하는 엔트리 트림 기준, 실구매가는 3,600만 원대 초반까지 낮아진다. 또한 선수율 50% 조건의 12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이 함께 적용돼 소비자의 부담을 한층 줄였다.


도심형 SUV와 다른 정통 SUV의 가치

kgm-rexton-august-2025-sale-promotion-guide-2.jpg KGM 렉스턴 뉴 아레나 /사진=KGM


렉스턴은 팰리세이드와 같은 도심형 SUV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차체를 프레임 위에 얹는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채택해 외부 충격에 강하고, 무거운 하중을 견디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 특성은 험로 주파나 대형 트레일러 견인 등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차체 크기는 전장 4,850mm, 전폭 1,960mm, 전고 1,825mm, 휠베이스 2,865mm로 당당한 체격을 갖췄다. 이러한 스펙은 안정적인 주행감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동시에 제공한다.


강력한 디젤 엔진과 주행 성능

kgm-rexton-august-2025-sale-promotion-guide-5.jpg KGM 렉스턴 뉴 아레나 실내 /사진=KGM


렉스턴은 2.2리터 디젤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의 힘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최대 11.6km/L로 대형 SUV임을 감안하면 준수한 효율이다.


특히 높은 토크는 캠핑 트레일러나 보트 등을 견인할 때 강점을 발휘한다.


물론 디젤 엔진 특유의 진동과 소음은 가솔린이나 하이브리드 모델에 익숙한 운전자에게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다.


또한 부드러운 승차감 위주의 서스펜션 세팅은 급격한 코너링에서 약간의 롤링을 동반한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장거리 주행에서 안정성과 편안함을 확보하기 위한 타협점이다.


아웃도어 라이프에 최적화된 SUV

kgm-rexton-august-2025-sale-promotion-guide-1.jpg KGM 렉스턴 뉴 아레나 /사진=KGM


렉스턴은 최신 전동화 파워트레인이나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보다, 묵직한 신뢰감과 실용성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캠핑, 낚시, 오프로드 주행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운전자라면, 렉스턴의 프레임 바디 구조, 강력한 디젤 엔진, 4WD 시스템이 제공하는 가치를 쉽게 대체하기 어렵다.


특히 장기간 보유를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내구성과 유지비 측면에서 렉스턴의 장점이 더욱 부각된다. 이번 8월 프로모션은 정통 SUV의 본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희소한 기회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하승진도 거뜬" 역대급 공간감 자랑하는 국산 S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