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청년성장올인 데이 강의를 마치고 왔습니다
DDP 큰 홀의 자리를 꽉채우고 앉을 자리가 없어 뒤 원탁에 앉아 듣는 청년들까지...
저를 보는 청년들의 시선에 보답하고 싶어서 정말 온힘을 다해 강의 했네요.
1시간동안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실마리를 찾을수 있는 강의를
나름 준비했는데 우리 청년들에게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기존에 듣던 강의랑은 많이 달랐을 꺼예요)
한편 오픈된 공간에서 하다보니 힘을 너무 줘서 강의를 한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체력소모도 극심한걸보니 힘을 많이 줬네요)
제 빠진 체력만큼 우리 청년들에게 서류는 어떤것이 핵심이고 본질인지 깨닫는 그런 1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블러드문이 뜬 귀가길! 오늘 강의 들은 청년들에게 꼭 좋은일이 생기기 바래보면서 강의를 돌아봅니다
으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