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생각
평소 만나고 싶던 분께
용기 내어 만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드린 적이 있다.
그분이 그때 내게 주신 회신은 거절이었지만
지금도 종종 생각나는 기분 좋은 회신이다.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그냥 제가 해야 할 일만 하겠습니다. 한 분 한 분 미팅 요청을 들어드릴 수 없는 상황을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