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린랜드'(추천점수 6.5점)
<그린랜드>는 초대형 혜성의 지구 충돌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만든 재난영화 겸 액션영화. '딥 임팩트'의 기본구도를 어떻게 업그레이드했을까.
보러 가고 싶다고 어느 정도 끌리는지를 개인적으로 수치화한 안치용의 평점은 10점 만점에 6.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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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랜드>는 초대형 혜성 충돌까지 48시간, 사상 초유의 우주적 재난 상황 속 지구의 유일한 희망인 그린란드의 지하 벙커로 향하는 존 가족의 필사의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로 <폴른> 시리즈의 제라드 버틀러와 릭 로먼 워 감독이 다시 의기투합해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지금껏 보지 못한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하는 <그린랜드>는 초대형 혜성의 지구 충돌이라는 사상 최악의 재난을 소재로 유일한 대피처인 ‘그린란드’로 향하는 평범한 가족의 생존 사투를 그려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또한, <블랙 팬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할리우드 최고의 시각효과 제작진이 합류해 업그레이드된 CG와 VFX로 혜성 파편들이 추락해 온 세상이 불바다가 되며 초토화되는 지구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스크린에 구현해 내 눈을 뗄 수 없는 시각적 쾌감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 About movie
제 목 : 그린랜드
원 제 : Greenland
감 독 : 릭 로먼 워
출 연 : 제라드 버틀러, 모레나 바카린
수 입 : 조이앤시네마
배 급 : TCO㈜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개 봉 : 2020.09
* Synops
“오늘, 클라크 혜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옵니다!”
혜성의 지구 충돌 속보를 지켜보던 ‘존’(제라드 버틀러)과 가족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예측과 달리 해상으로 떨어졌어야 할 파편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세계 대도시로 추락해 세계는 순식간에 혼돈에 빠진다.
지구의 3/4을 날려버릴 초대형 혜성 추락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시간
존과 가족은 지구의 유일한 안전 대피소인 ‘그린란드’의 벙커로 향하는데..
인류의 마지막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