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 만합니다.
경복궁 옆 브런치 팝업 전시관
부끄럽지만 지나칠 수 없는 포토존 체험
꾸준하지 못했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내보고,
아무도 읽지 않으니 지금 가장 자유롭게 써 내려가 본다.
일상의 조각으로 마음의 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