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주 부르든 '스물 다섯, 스물 하나' 와도 안녕.
내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절감하기에.
지는 낙엽과 같은 몸뚱이.
'서른즈음에'도 늦은 듯하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나 자신이 보내는 시간과의 권태기 같다.
푸릇함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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