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쥐잡듯이 혼나서내가 미친걸까? ㅋㅋㅋ그냥, 내 것을 만드는 중이다.My job !!! 요즘 내가 사랑받는 것에만 익숙해서 나의 일에대해서도 그렇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정하니 좀 기분이 나아진다. 언제 또 두려워지고 울지 모르지만 맷집을 기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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