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플레이에 대해
팀플레이입니다. 순차 진행이 아닙니다. 탱커, 딜러, 힐러가 함께 모여 던전에 가듯이, 스트라이커, 미드필더, 스위퍼가 모두 공 하나를 좇듯이, 같은 목표를 향해 서로 밀고 당기면서 문제를 풀고 목표를 달성해 버립시다.
마케터의 일 -장인성-
송년회 무대에서 이야기했듯이
작년에는 팀이 확장되고 팀워크를 다지는 해였다면,
올해는 관련부서와 함께 멋진 팀워크를 만드는 것이 미션이다.
관련부서와의 팀플레이에 대해
기획이 완료되고 디자인, 개발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진행하며 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을 게임을 예시로 이렇게 명확하게 그려지게 하다니!
저 글을 보며 이전에 COC게임을 하며 여러 능력의 친구들을 골고루 뽑아 적절한 곳에 배치시켜서 서로를 도와 전쟁에서 승리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그렇지! 멀리서 활을 잘 쏘는 친구, 맷집이 좋고 잘 부수는 친구, 그 친구들의 에너지를 충전해 주는 친구. 그 들이 어떤 조합을 이루느냐에 따라 승부가 결정되며 그들은 함께 전쟁에 참여한다.
우리도 마케팅팀과 기획팀, UX팀, 개발팀이 같은 목표를 향해 모두 함께 달리는 것이다.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함께 목표를 멋지게 달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