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키워드, 제주도
제주도는 면적 1,849 제곱킬로미터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섬이죠.
특정 사물에 의미 부여하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제주도는 아름답기 그지없는 작은 섬 도시죠.
특히, 제주도의 자연은 항상 아름답다고 저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해 왔죠.
오늘 이 글에서는 '저만의 기준'에서 '제주도의 3대 아름다움'을 간단히 소개할게요.
그리고 사실 이 글에서 제주도의 3대 아름다움이란 사실 제가 멋대로 정한 '키워드'이죠. 그래서 어쩌면 제 말에 전혀 동의하기 어려운 분들도 계실 거라는 게 저의 생각이에요.
가장 먼저, 저에게는 제주도의 가장 큰 아름다움은 누가 뭐라 해도 '유채꽃'이에요.
이 꽃은 우선 제가 좋아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개나리와 같은 '노란색'의 꽃잎을 가졌죠. 제주도의 봄을 상징하는 이 유채꽃은 해마다 2월에서 4월에 제주도에서 한껏 감상할 수 있죠.
두 번째 제주도의 아름다움은 사계절 동안 피어나는 다채로운 '꽃들'이죠, 구체적으로 덧붙이자면 제주도에서 가장 손꼽히는 아름다운 꽃 세 가지를 꼽자면 유채꽃, 동백꽃, 벚꽃 등이죠.
그 밖에도 매화꽃, 튤립꽃, 수국화, 장미, 코스모스, 메밀꽃 등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꾸미는 또 다른 꽃들이죠.
세 번째 제주도의 아름다움은 적어도 저에게 있어서 단연코 '바람'이에요. 제주도는 섬이라 여기저기서 사방팔방으로 바람이 불어온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저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이 '바람' 덕분이라고 생각을 하는 편이죠. 조금 억지스러운 주장을 하자면 '제주도의 자유로운 바람이 없다면 과연 제주도 표면상 아름다움이 유지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저의 의문이죠.
'만약 제주도에 바람이 불지 않는 다면 제주도의 멋진 파도 광경은 연출이 불가능할 것 같고, 제주도의 바람이 없다면 꽃이 살랑거리면서 귀엽게 보일 리 없을 거야'라는 게 저의 논리죠.
그리고 사실 엄밀히 말하면 파도가 넘실거리는 이유도 꽃이 귀엽게 살랑거리며 춤을 추는 것도 사실은 사방에서 불어오는 이 제주도의 바람 덕분이니깐요.
이러한 제주는 사실 고려 현종 임금 시절에 생긴 이름이죠.
그리고 사실 제주도는 예전부터 아름답기 그지없는 대한민국의 섬이었죠.
그리고 이 '아름다움'이 지속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지금 개인적인 가장 큰 바람 중 하나죠.
오늘의 글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평안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