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 3편
여러분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 할 까요?
루소가 말하길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왜 일 까요?
부자는 가진 게 많죠! 그렇기 때문에 가난한 자들이 부자의 재산을 가져가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 게 분명합니다!
거기 다가 물건만 가져가면 끝이 아니라 내 목숨까지도 가져 갈 수도 있죠!
그렇다 보니 이 상황을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도 가난한 자들의 반발도 막으면서도요!
부자들은 어떻게 했을 까요?
바로 공포를 일으키는 겁니다. 가상의 적을 만들어 공포를 일으키면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누구든지 두려움에 떨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법을 만드는 데. 당연히 힘 있는 부자편으로 법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법은 어떻게 움직였을 까요?
몇몇의 부자들을 위해 피땀을 흘려가면서 노동의 굴레에 갇히게 되는 존재가 되어간다고 루소가 말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동정심을 가지고 있던 인류는 스스로의 자유를 빼앗기고 오히려 복종이 명예로운 것처럼 여기고. 자유로운 존재가 아니고 타인의 규정 속에서 자기가치를 확인하는 비참한 존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루소가 쓴 인간 불평등의 기원을 요약해봤습니다. 여러분은 루소의 인간 불평등의 기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