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 2편
여러분 저번 글에서 동정심이 인류 발전을 이끌었다고 했는 데!
점점 갈수록 동정심은 사치가 되는 거 있죠! 왜일까요? 바로 소유라는 개념 때문입니다.
좋든 싫든 많은 자와 없는 자가 생기고 많은 자는 더더욱 많은 걸 챙기기 위해 없는 자를 이용하죠!
반대로 없는 자는 어쩔 수 없이 내가 살려면 많은 자에게 가서 일을 하고 그 대가를 통해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많은 자는 더더욱 많은 걸 챙기다 보니 없는 자를 소위 말해 쥐어짜게 되는 거 있죠! 그러다 보니 부익부 빈익빈이 생기고 없는 자는 불만이 생기게 됩니다!
그 불만이 사회적 갈등으로 번지게 되죠!
이 걸 보고는 더 크게 갈등이 더 크게 번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법을 만드는 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법이 순수한 취지로 운영될 수 있을 까요?
여러분 순수한 취지를 살려서 운영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