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눈물을 흘려 본 적 있으신 가요?
루소가 말하기를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정심이 있기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눈물을 흘린 다고 합니다.
동정심은 이 뿐만 아니라 어려운 사람을 보면 도우려는 마음 또 대인관계에서 특정 인물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쏟게 한다고 합니다.
즉 사람을 사회적 동물로 만드는 역할이라고 볼 수 있죠!
이렇게 서로를 돕게 하는 마음 덕분에 우리는 어려움에서 벗어나려고 하겠죠!
나 혼자만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게 아니라 다 같이 벗어나려고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회 전반이 발전하게 된다는 거죠!
여러분은 로크의 생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