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에서 글로 숨 쉬는 사람입니다.
자연의 흐름을 따라 사는 산콕 8년차,
자급자족의 삶과 노랫말, 짧은 소설, 동화, 단상들을
조용히 꺼내어 나눕니다.
느리지만 단단한 이야기,
여유와 유머가 머무는 작은 글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