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책 '원고 퇴고'가 끝났습니다.

[채작가의 AI를 이용한 손쉬운 사진 글쓰기]

by 채 수창

사진 찍는 건 좋은데, 글 쓰라고 하면 막막한 분들께

'작가 노트 500자 제출해주세요.'

'전시 서문은 직접 쓰실 건가요?'

'프로젝트 설명 좀 보내주세요.'

이 말 들을 때마다 촬영보다 더 막막했다면, 이 책이 그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채작가의 AI를 이용한 손쉬운 사진 글쓰기》는 사진가가 마주하는 모든 글쓰기 상황을 다룬 실전서입니다.


이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 작가노트 5일 완성 워크플로우

→ 전시 서문, 전시장 텍스트, 캡션 작성법

→ 공모전·레지던시 지원서 전략

→ 포트폴리오 기획부터 완성까지


차별점은 AI 활용법입니다.

ChatGPT를 '대신 써주는 도구'가 아니라 질문하고, 정리하고, 다듬어주는 협업 파트너로 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모든 장에 <템플릿 + 예시 + 실습 + AI 프롬프트 5개>가 포함되어 있어서 읽고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매 작업마다 꺼내 쓰는 매뉴얼로 만들었습니다.

1.png
2.png
3.png
4.png
5.png
6.png


keyword
작가의 이전글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