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피아노’로 삼행시 짓기

by 카티

피: 피부 위로 선선한 가을 바람이 스쳐지나갑니다.

아: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쉬다가 오고 싶은 요즘

노: 노닐고 또 노닐고 싶은 가을 날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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